※ 킹 오브 파이터즈 XIII 공식 블로그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글 출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초 예정대로는 2월 9일에 결과 발표를 할 예정이었으나 예상 이상의 응모수가 오면서 많이 미루어져 버렸습니다. 많은 응모에 대해 감사드리며, 결과 발표가 미뤄진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이번 주에는 각 캐릭터 1위와 ‘야마모토 상’, ‘오구라 상’, ‘블로그 담당자 상’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총 36캐릭터의 발표로서 분량이 꽤나 많은 관계로 퍼니(Funny)상, 베스트퍼니상에 관해서는 다음 주 업데이트로 다시 발표하겠습니다. 그러면, 바로 각 캐릭터 1위부터 발표해보겠습니다.
여전히 경칭은 모두 ‘씨’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여성 응모자의 경우.... 죄송합니다.
【엘리자베트 팀】
<엘리자베트> By 「MAC★COY」씨
원래는 모 RPG 캐릭터를 오마주 한 것입니다만, 눈부신 파란색과 하얀색 코스튬 사이로 보이는 밀색 피부에 시선 고정!
<듀오 론> By 「正弦寺観」씨
모티브는 "바다에서 온 침략자". 뉴트럴 자세에선 파란색과 흰색의 깔끔한 듀오 론일 뿐이지만, 환무권 = 촉수, 필살기의 이펙트 = 먹물 같은 세세한 설정에 탄복.
<쉔 우> By 「チャーリー」씨
『THE KING OF FIGHTERS EX2』 로 부터 "오오가미 레이지"가 본가 KOF에 난입! 분신은 할 수 없지만, 고화력은 그대로? 주먹 하나로 승부!
【일본 팀】
<쿠사나기 쿄> By 「rojar@カラエディ勢」씨
실은 별로 존재하지 않는 '붉은' 자켓의 쿄. 균형있게 각 파트에 색이 배치되어 있어, 원래 이런 컬러가 디폴트로 준비되어있을 것 같은 자연스러운 점이 고평가.
<니카이도 베니마루> By 「higutomoo」씨
응모자의 메인 콘셉트는 "스파이 풍", 즉 단순하지만 멋있어보였어서, 라고 합니다만, 확실히 멋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스파이 풍인데도 머리카락이 눈에 띄어 숨길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는 것이 베니마루답다.
<다이몬 고로> By 「おはげ」씨
응모자의 이미지는 "용암에서 태어난 마인의 이미지"라는 것인데, 어째서인지 심사위원들 사이에서는 "사실은 다이몬, 수행까지 빼먹고 일광욕하고 있었던 건?", "랄프의 제자로 들어가 'JET 발칸펀치' 습득 중' 등, 여러가지 스토리가 전개. 공상이 부풀어 오르는 멋진 커스터마이즈였습니다.
【아랑 팀】
<테리 보가드> By 「kap」씨
구체적인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아마 이 아이라면 전기로 공격을 하는 노란 파트너가 없어도 마스터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멀리 네덜란드에서 응모 해 준 kap씨, 같은 콘셉트의 작품은 몇 편 있었습니다만, 그 열의에서 그를 1위로 삼았습니다.
<앤디 보가드> By 「HMMA」씨
시라누이류 인술이 아닌, 시라누이류 암살술을 습득한 앤디. 잘 생각해보면 앤디도 마이도 격투스타일에 어울리지 않게 아주 화려하지요. 원래는 이런 스타일이 맞는걸지도... 새삼스럽게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죠 히가시> By 「チャーリー」씨
이런,또 같은 이름이... 그런고로 チャーリー씨, 두번째 캐릭터별 1위 입니다. 모티브는, NEOGEO 팬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모 싸움백단의 만년 고교생". 원래 뜨거운 성격인 죠가 그것을 넘어 '불타오르고 마는', 그런 생각이 드는 컬러링 (웃음)
【사이코 솔저 팀】
<아사미야 아테나> By 「メルトン」씨
금발과 검은색 스타킹 = 아가씨! 애니메이션, 게임을 불문하고 철칙이 된 이 불문율을 멋지게 재현해 주셨습니다. 곳곳에 배치되어있는 파란색과 빨간색이 좋은 악센트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시이 켄수> By 「名糖ロール」씨
첫 인상은 '빨강?!', 하지만 응모자 코멘트로 납득, 무려 ED의 사이코레인저 네타를 재현한 컬러링. 응모자 말로는, 켄수는 아직 옷장이 가득하당께! 라는 것으로, 그 중에서 엄선하여 응모한 작품, 훌륭해!
<친 겐사이> By 「マヨナカ」씨
역시 모자의 디자인이 결정적인가? "캇파"를 모티브로 한 작품. 이 콘셉트의 다른 한 작품과 끝까지 고민했습니다만, 전신 초록색이 아니라, 바지를 입은 위의 친에게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이카리 팀】
<레오나 하이데른> By 「CP-Lay」씨
응모자 코멘트는 "텍사스의 규중처녀". 어라, 텍사스의 규중처녀가 그런 격투가였었나? 라고 생각하며 검색. 확실히 싸우기는 했지만, 결코 격투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웃음) 흰색과 빨간색의 대비가 매우 예쁜 커스터마이즈입니다.
<랄프 존스> By 「Dai」氏
위장색이 잘 어울리는 본 커스터마이즈입니다만, 그 모티브는 무려 "네오지오 포켓의 카모플라주 블루". 이제 와서이지만, 왜 그런 컬러링을 출시했던걸까... SNK 사랑이 절실히 느껴집니다.
<클락 스틸> By 「OYSTER☆」氏
한가지 색으로만?! 라고 생각하면 콘셉트는 모 캐릭터지우개. 클락의 필살기 등과 맞물려, 납득의 일품! 손은 크게 대지 않았지만, 아이디어가 꽉 차 있습니다!
【여성 격투가 팀】
<시라누이 마이> By 「タイハク」씨
"쵸베리바"라고, 블로그 담당자의 갸루관이 낡은 탓에 이런 단어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만, 갸루 풍의 마이입니다. 탈색한 머리, 너무 태운거 아냐? 라고 들었을 것 같은 피부, 화려한 핑크색 복장, 이것이야말로 갸루!
* 초베리바(チョべリバー) : 초 very bad. 한때 일본에서 유행했던 단어.
<킹> By 「おさっし」씨
아랑MOW에서 카인이 갑자기 KOF에 참전 결정! 이라고 발표해도 좋을 정도로 잘 되어 있습니다. 파트적으로 어쩔 수 없지만, 좀 더 머리카락이 길면 완벽, 어떻게 좀 해봐 개발자! (웃음)
<유리 사카자키> By 「月華はまだまだ現役ですよ!」氏
응모자의 닉네임(月華はまだまだ現役ですよ! = 월화는 아직도 현역입니다!)이 모든것을 표현해버렸지만, 월화의 검사의 유키를 모티브로 한 컬러링. 지금까지 킹과 마찬가지로 진짜라고 착각할 정도의 솜씨입니다. 둘 다 금발+흰색과 청색 의상이니, 마이의 금발+흰색과 청색 의상을 만들어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일지도?
【야가미 팀】
<야가미 이오리> By 「CP-Lay」씨
컬러 콘셉트는 "아웃로우 오브 멕시칸". 옷 색깔, 머리 색깔, 그리고 구릿빛 피부,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일본인의 멕시코의 불량 이미지는 확실히 이런 느낌! 거리에서 이런 사람을 만나면 틀림없이 길을 양보할 겁니다.
<매츄어> By 「Mr.Prince」씨
그녀의 땅의 "슈룸"을 이미지화하여 만들었다는 매츄어, 슈룸과는 안대로 연관됩니다. 흑백과 심플함이 매츄어의 단정한 이미지에 잘 매치되고 있습니다.
<바이스> By 「牡牛座」씨
누가 뭐래도, 아메리칸 코믹스의 악역으로서 TOP5에 들어갈 수 있는 그 분입니다. 사실 바이스의 취미는 아메리칸 코믹스 컬렉션, 설마의 연관성에 이쪽이 깜짝. 그것도 아주 비슷합니다. 덧붙여, 응모자의 추천 포즈는 기본 잡기 모션.
【용호 팀】
<료 사카자키> By 「グミガム」씨
용호팀은 대체로 코스튬이 심플하기 때문에 커스터마이즈가 어렵습니다만, 그것을 뒤집어서 오히려 엉뚱한 것이 도착. 콘셉트는 모 유명 헌팅 게임의 헌팅 대상. 위의 그래픽이 작아서 보기 좀 힘든데, 눈썹도 같이 금색입니다.
<로버트 가르시아> By 「koftomo」씨
몇십 년 후의 나이 많은 로버트를 이미지화 한 작품. 백발이 되어 꽤 나이를 먹은 것 같은데도 등골이 꼿꼿이 파이팅 포즈! 신경이 쓰이는 것은, 제대로 반려자를 얻을 수 있었는지...
<타쿠마 사카자키> By 「AOKI」씨
놀라울 정도로 유사! 응모자가 다른데도 동컨셉... 이 아니고, 실은 이쪽의 모티브는 "무력"의 질버(KOF XI에도 출장), 도복이 느슨해 조금 보기 어렵지만 띠 색깔도 확연히 재현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두 사람 나란히 놓으면 아무런 위화감도 없이 같은 팀이네요.
【김 팀】
<김> By 「トロ2」씨
풍운묵시록으로부터 "쇼 하야테"가 참전. 도복 때문인지, 사실은 동일한 콘셉트의 많은 응모가 왔고, 각각 조금씩 색조가 달라, 최종적으로 이 작품으로 결정! '아무거나' 비율이 높은 캐릭터였습니다.
<화 자이> By 「平雅盛」씨
역시 이 직업의 캐릭터는 잘 어울린다는 이유로, 파이터즈 히스토리의 "쌈차이 똠얌꿍", 초록색 바지에 빨간색 세로줄..... 이 무리여서, 이번에는 빨간색 가로줄이 되어버렸지만, 거의 다 충실하게 재현. 거의 같은 컬러링이 하나 더 도착했지만, 전형상 이쪽을 1위로 골랐습니다.
<라이덴> By 「ゾルダート=K」씨
응모자에 따르면 "한눈에 보면 잊을 수 없는 임팩트 있는 캐릭터"를 목표로 했다는 것. 그야, 알몸으로 보디 페인팅의 캐릭터를 보면 잊지 않는다고나 할까, 꿈에 나올만한 수준인가... 그 임팩트의 힘으로 캐릭터 No.1을 획득!
【K’ 팀】
<K’> By 「あっきー」씨
좌우 반반의 컬러링이 많았던 가운데, 설마했던 상하좌우 4색 컬러링으로 화제를 휩쓴 작품. 응모자 왈 "파란색 선글라스가 좋아" 라지만, 선글라스 이전에 옷이 걱정되서 어쩔 수 없어 (웃음)
<쿨라 다이아몬드> By 「こfもも」씨
"귀엽게, 그리고, 멋지게"가 메인 테마인 작품. 상체의 쿨함과 하체의 팬시함을 각처에 "빨간색"을 배치함으로써 어울리게 매칭. 기존 3색밖에 쓰지 않았는데도 화려해보이는 불가사의.
<맥시마> By 「Crymson」씨
작품의 테마는 "아메리카나이즈 같은 착각으로 맥시마 USA!". 빨강, 파랑, 그리고 하얀색 계통으로 멋지게 착각하게 만듭니다. 가끔 시내에서 이 정도는 아니지만 비슷한 컬러링의 옷을 입은 사람을 봅니다만, 역시 그것도 착각인걸까?
【에디트 캐릭터 ①】
<애쉬 크림슨> By 「むら」씨
붉은 불꽃을 동경하여 붉은색 의상을 입던 애쉬였지만, 마침내 그 속박에서 벗어나, 자신의 불꽃 색깔과 같은 의상으로... 라는 스토리는 없습니다만, 애쉬의 녹색 불꽃의 이미지를 그대로 컬러링에 반영. 곳곳에 배치된 파란색, 하얀색, 검정색이 좋은 악센트가 되고 있습니다.
<빌리 칸> By 「マヨナカ」씨
흑백이 아니라, 거의 흰색 only의 빌리. 응모자의 예상과는 다를거라 생각하지만 심사위원들 사이에선 "체조경기? 하지만 봉을 가지고 있으니 리듬체조?" 라는 화제로. 하여튼 굉장히 눈길을 끄는 작품으로 당당히 캐릭터 No.1.
<사이키(변신 전)> By 「紅助」씨
사이키와 어울린다는 이유로 빨간색과 검정색을 주제로 한 작품. 안타깝게도 위의 이미지라면 작아서 알기 힘듭니다만, 벨트 등에 세세하게 빨간색을 넣는 것으로 색조를 미세하게 조정하고 있습니다. 사이키는 여러분들이 빨간색, 검정색, 하얀색이라는 배색이 많이 하셔서 선택에 상당히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에디트 캐릭터 ②】
<불꽃을 되찾은 이오리> By 「如月」씨
월화에서 유키에 이어 "세츠나"도 등장. 나풀나풀한 복장 때문인지, 세츠나를 모티브로 한 작품도 4 작품이나 집결. 심사위원 전원이 골머리를 앓은 결과, 如月씨의 세츠나를 No.1로 하기로 결정.
<네스츠 스타일 쿄> By 「okane10000」씨
"멋대로의 브라질 스타일로 만들었습니다. 상파울루라던가 축구라던가"라고 하는데 상파울루나 축구나 둘 다 같지 않아?! 라고 생각했는데 상파울루 FC의 코스튬엔 전혀 노란색이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구릿빛 피부에 노란색과 초록색의 코스튬이 깜짝 놀랄 정도로 빛나, 당당히 1위.
<Mr가라테> By 「おとうふ」씨
텐구는 텐구지만 "카라스텐구"가 모티브. 어떻게 다른지 살짝 조사해보니, 텐구의 의상이 "빨간색"같은 화려한 색의 것이 많은 가운데, 카라스텐구는 검은색 계통의 색상이 많은것으로 판명. 패극진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도 근거로, 캐릭터별 No.1으로 결정.
그리고 위 중에서 '야마모토 상', '오구라 상', '블로그 담당자 상'으로 선정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야마모토 상】
<맥시마> By 「Crymson」씨
【오구라 상】<애쉬 크림슨> By 「むら」씨
【블로그 담당자 상】<엘리자베트> By 「MAC★COY」씨
이상, 캐릭터별 No.1 및 특별상의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퍼니상, 베스트 퍼니상에 관해서는, 벌써 기재한 대로, 다음주 갱신으로 해서 발표하겠습니다.
또한, 상품 발송은 모든 결과보고 후에 개시하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다음 회!
【오늘의 덤】
알아 두면 유리하게 되는(될지도 모르는) 정보 제 3편!
【3월2일:추가】
※ 화 자이의 당선자에 관해서입니다만, 「平雅盛」씨의 응모 작품을 잘못해 「koftomo」씨의 것으로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잘못된 표기를 수정했습니다. 「平雅盛」씨, 「koftomo」씨에게는 폐를 끼쳐 죄송합니다.
2012년2월23일 パニ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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